[티메프發 쇼크] 이복현 "큐텐 자금 추적 중 강한 불법 흔적있어...검찰 수사 의뢰"

입력 2024-07-30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정산 및 환불 지연 사태'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자금 추적 과정에서 강한 불법의 흔적이 있어 지난 주말 전 검찰에 수사 의뢰를 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큐텐에 대한 자금을 확인하고 있다. 가급적 선의를 신뢰해야 되겠지만 최근 (큐텐이) 계속 보여준 행동과 언행을 볼 때 '양치기 소년'같은 행태들이 있기 때문에 말에 대한 신뢰를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주요 대상자들에 대한 출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91,000
    • +2.69%
    • 이더리움
    • 3,230,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92%
    • 리플
    • 2,026
    • +3%
    • 솔라나
    • 123,800
    • +2.15%
    • 에이다
    • 385
    • +4.9%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98%
    • 체인링크
    • 13,590
    • +4.78%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