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사업개발 총괄로 삼성에피스 출신 이종수 본부장 합류

입력 2024-07-30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유틸렉스)
(사진제공=유틸렉스)

유틸렉스는 사업개발 총괄로 삼성바이오에피스 출신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상무·사진)이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생물물리학 박사 출신으로 영국 바이오 스타트업 에베레스트바이오텍, 리뉴런 등에 근무했다.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를 통해 국내 복귀한 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CMC 분야를 이끌었다. 바이오의약품 및 세포치료제 연구개발(R&D)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세포치료제 공정개발에 대한 경험도 갖추고 있다.

연구·개발(R&D)에 대한 깊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사업개발에 나설 적임자를 찾던 유틸렉스는 이번 영입으로 사업개발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은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통해 기술이전 추진에 집중할 것”이라며 “글로벌 경험을 살려 사업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에 코스피·코스닥 각각 8000·900선 아래로…코스피 시총 534조 증발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다음주까지 장마 영향⋯주말 낮 32도 '무더위' 전망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4,000
    • +1.89%
    • 이더리움
    • 2,448,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24,700
    • +5.18%
    • 리플
    • 1,602
    • +0.82%
    • 솔라나
    • 117,700
    • +3.52%
    • 에이다
    • 235
    • +3.07%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98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0.25%
    • 체인링크
    • 11,260
    • +2.46%
    • 샌드박스
    • 71.19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