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웃과 함께합니다"...LH 경기남부지역본부, 재난안전구호키트 560개 전달

입력 2024-07-24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오순 본부장, “재난상황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 가구 도움이 되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4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주거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560개의 재난안전 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수원장애인종합복지관 한해영 관장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강오순 본부장이 전달기념사진을 찍었다. ( LH 경기남부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4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주거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560개의 재난안전 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수원장애인종합복지관 한해영 관장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강오순 본부장이 전달기념사진을 찍었다. ( LH 경기남부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4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주거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560개의 재난안전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LH 경기남부지역본부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재난안전 구호키트는 의약품, 담요, 손전등,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4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주거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560개의 재난안전 구호키트를 전달했다.
 ( LH 경기남부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4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주거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560개의 재난안전 구호키트를 전달했다. ( LH 경기남부지역본부)
전달된 키트는 복지관을 통해 최근 이어지는 호우로 발생하고 있는 침수 등 재난상황에 취약한 주거취약계층 56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LH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LH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4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주거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560개의 재난안전 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수원장애인종합복지관 한해영 관장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강오순 본부장이 전달기념사진을 찍었다. ( LH 경기남부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4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주거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560개의 재난안전 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수원장애인종합복지관 한해영 관장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강오순 본부장이 전달기념사진을 찍었다. (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강오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재난상황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 가구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93,000
    • +0.12%
    • 이더리움
    • 3,434,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15%
    • 리플
    • 2,014
    • -0.54%
    • 솔라나
    • 123,700
    • -2.44%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88%
    • 체인링크
    • 13,340
    • -2.7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