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남부지역본부, 동탄신도시·오산세교 지역 토지 공급

입력 2024-04-03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탄역 인근, 세교 상업용지, 준주거 용지 등

▲LH 경기남부지역본부 (LH 경기남부지역본부)
▲LH 경기남부지역본부 (LH 경기남부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가 동탄신도시와 오산 세교2지구에 주거전용 점포겸용택지, 연립주택용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및 상업용지 등을 대거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동탄역 인근의 일반상업용지 6필지와 업무시설용지 6필지 및 준주거 용지 4필지가 올해 신규로 공급될 예정이며, 세교2신도시에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7필지와 근린상업용지 1필지가 각각 공급된다.

경쟁입찰방식으로 수요자에게 유리한 공급조건인 무이자 할부로 모두 공급되며, 일반상업용지는 위락시설 및 숙박시설 등이 일부 허용되는 용지로, 5월에 먼저 공급 예정이다. 업무시설용지는 오피스텔 등이 허용된 용지로 준주거용지와 함께 9월경 공급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의 가장 중심 지역인 동탄역 인근 우량토지 신규 공급은 3월 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전면 개통과 GTX-A노선 최초 개통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동탄역 인근의 일반상업용지 6필지와 업무시설용지 6필지 및 준주거용지 4필지가 올해 신규로 공급될 예정임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는 “동탄신도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도시이고, 세교신도시 및 인근 개발지구등과 더불어 경기남부권 최대의 중심축이 될 도시로 최근 교통 호재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우량토지를 선점하고자 하는 수요가 높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3,000
    • +2.98%
    • 이더리움
    • 3,324,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047
    • +2.86%
    • 솔라나
    • 127,400
    • +5.55%
    • 에이다
    • 394
    • +5.91%
    • 트론
    • 471
    • -1.26%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7.2%
    • 체인링크
    • 13,830
    • +4.2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