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그룹 홈페이지 새 단장... 새로운 ‘고객경험’ 제공

입력 2024-07-22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 편의성 및 가독성 제고, 접속 환경별 최적화된 화면 구현 통한 접근성 강화

신한금융그룹은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그룹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면 개편 작업은 약 4개월간의 개발 기간 동안 △고객 편의성을 위한 디자인 개편 △접속 환경별 접근성 강화 △다양한 신규 콘텐츠 제공 등 크게 세 가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먼저 고객들이 자주 찾는 기능 중심으로 메뉴 구조 및 콘텐츠 위치를 재배열했다. 텍스트 중심이었던 기존과 달리 영상 및 그래픽 활용도를 높여 가독성을 높였다.

또 접속 환경마다 해상도 및 레이아웃이 자동 변환되는 반응형 웹을 적용해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끝으로 ‘IR 캘린더’와 ‘CEO 주주서신’ 페이지를 신설해 주요 공시 정보 및 CEO 메시지를 보다 쉽게 전할 수 있게 됐다. 국내외 주가지수 및 동종업계 주가 비교 서비스도 추가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 제고 및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35,000
    • -0.97%
    • 이더리움
    • 3,449,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33%
    • 리플
    • 2,091
    • -0.05%
    • 솔라나
    • 131,100
    • +2.26%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04%
    • 체인링크
    • 14,690
    • +1.7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