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 출산, 제왕절개로 득녀…탯줄 자른 남편 "질겼다" 심경

입력 2024-07-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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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랄랄'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랄랄' 캡처)

유명 유튜버 랄랄(이유라, 31)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21일 랄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땅이가 태어났어요”라는 제목으로 출산기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랄랄은 오랜 진통에도 출산 진행이 되지 않아 의료진의 판단하에 제왕절개를 결정하고 딸을 품에 안았다.

수술 끝에 3.7kg으로 태어난 딸을 보며 랄랄은 “너무 신기하다. 엄청 통통하다. 조땅아(태명)”라고 부르며 눈물을 보였다.

직접 탯줄을 자른 랄랄의 남편은 “질겼다. 잘 안 잘리더라. 엄청 두꺼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됐다. 랄랄은 15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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