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 9회에서는 멤버들이 일일 횟집을 열고 지인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봉선이 등장하자 먼저 자리에 있던 김지민은 “우와, 말라깽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다른 출연자들도 “미스코리아가 왔다”, “왜 이렇게 예뻐졌냐”며 신봉선의 달라진 외모를 칭찬했다.
신봉선은 “개그맨들에게 이런 얘기를 듣기 쉽지 않은데”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세윤 역시 신봉선을 바라보며 “진짜 예쁘다”고 말했고, 신봉선은 그의 눈빛을 의식한 듯 “유세윤 선배 저 눈 알지? 그래도 예쁘다고 해줘서 고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앞서 11㎏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한 뒤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 채널을 통해 체지방률 18%를 달성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성형수술 사실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신봉선은 4월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코 수술을 두 번 했다”며 “눈은 내 눈이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