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결혼 1년 만에 임신…"4개월간 뱃속에서 뒹굴, 축하 감사해"

입력 2024-07-17 2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출처=심형탁SNS)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출처=심형탁SNS)

배우 심형탁이 아빠가 된다.

17일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 와 주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야는 “지금 4개월간 엄마 배 속에서 귀엽고 건강하고 착하게 뒹굴뒹굴하고 있다”라며 “내년 초에 만날 예정이고 심 아빠와 함께 우리 베이비가 많은 행복의 빛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기가 조금 더 크고 나서 더 안정되는 날 출연 중인 방송(신랑수업)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심 씨와 촬영팀과 열심히 첫공개(7/24)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야는 “먼저 뉴스가 나와서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 우리 아기 소식을 이렇게 직접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우리는 좋은 아빠 엄마가 되도록, 아기를 위해서 공부하면서 준비하는 모습을 ‘신랑수업’에서 방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심 아빠와 함께 재밌게 행복하게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이미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심형탁 역시 “건강하게 만나자 심 주니어. 이제 가족이라는 퍼즐을 맞추러 가자”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2023년 8월 4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두 사람은 ‘조선의 사랑꾼’, ‘신랑수업’ 등에 출연해 한일 부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9,000
    • -0.52%
    • 이더리움
    • 3,153,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570,500
    • +1.42%
    • 리플
    • 2,047
    • -1.21%
    • 솔라나
    • 126,100
    • -0.39%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2%
    • 체인링크
    • 14,250
    • +0.49%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