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빈자산운용, 사이라 말릭 신임 주식·채권 부문 대표 임명

입력 2024-07-19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빈자산운용은 주식·채권 부문 대표에 사이라 말릭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누빈자산운용)
▲누빈자산운용은 주식·채권 부문 대표에 사이라 말릭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누빈자산운용)

미국교직원연금기금(TIAA) 산하 세계 최대 글로벌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누빈자산운용은 주식·채권 부문 대표에 사이라 말릭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6월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 윌리엄 허프먼의 뒤를 이어 대표직을 수행하는 말릭 대표는 기존의 누빈 CIO와 글로벌 투자위원회 의장직도 함께 맡을 예정이다.

누빈자산운용은 말릭 대표가 시장과 투자에 관한 인사이트 발굴을 주도하고, 회사 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투자팀 전반의 고객 자산 배분 견해를 종합해 전달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윌리엄 허프먼 CEO는 “사이라 대표는 20년 동안 누빈 플랫폼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한 검증된 리더”라며 “주식 및 채권 부문을 이끌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식 및 채권 부문 대표로서 사이라는 앞으로 주식, 글로벌 채권, 지방채, 사모 발행, 멀티에셋 전략, C-PACE 프로그램 대출 등에 걸친 다양한 분야에서 1조 달러 이상 자산을 운용하는 유능한 인재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31,000
    • +0.79%
    • 이더리움
    • 2,69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06,200
    • +2.68%
    • 리플
    • 1,551
    • +2.11%
    • 솔라나
    • 105,400
    • +2.53%
    • 에이다
    • 271
    • +8.84%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78%
    • 체인링크
    • 11,940
    • +3.29%
    • 샌드박스
    • 62.16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