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전기술, 체코 30조 원전 발표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24-07-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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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이 30조 원 규모의 체코 원전 발표 기대감에 강세다.

15일 오전 10시 5분 현재 한전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6.31% 오른 7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와 원전업계에 따르면 체코가 발주하는 두코바니 신규원전 4기 수주 결과가 이르면 이번주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체코 신규 원전 건설은 두코바니(5·6호기), 테멜린(1·2호기) 지역에 각 1.2GW(기가와트) 원전 4기를 짓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최소 30조 원대로 추산된다. 한국은 한수원과 한전기술, 한국원자력연료,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으로 팀코리아를 결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후보의 피격 소식도 원전주 강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업계는 이번 사건으로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상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 규제 완화, 화력 및 원전 등의 어네지, 원전 섹터 수혜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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