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대형 기업 약세에 하락 마감…SK하이닉스ㆍ삼성전자↓

입력 2024-07-12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국내 기업들이 전날 미국 빅테크 기업의 약세를 이기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35포인트(p)(1.19%) 하락한 2857.00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22억 원, 829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5480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1.92%), 섬유의복(1.88%), 의약품(1.76%) 등이 오름세를, 전기전자(-2.84%), 의료정밀(-2.33%), 전기가스업(-1.90%) 등은 내림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셀트리온(1.67%), KB금융(1.41%), 삼성바이오로직스(1.10%)가 강세를, SK하이닉스(-3.94%), 삼성전자(-3.77%), 삼성전자우(-3.58%) 등은 약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5p(0.24%) 내린 850.37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각각 846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8억 원, 534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3.54%), 에코프로(3.15%), 셀트리온제약(2.79%) 등이 올랐고, HLB(-5.69%), 삼천당제약(-3.40%), 엔켐(-1.46%) 등이 내렸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전인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7,000
    • -0.51%
    • 이더리움
    • 3,03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07%
    • 리플
    • 2,025
    • -0.34%
    • 솔라나
    • 126,800
    • +0.4%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26%
    • 체인링크
    • 13,230
    • -0.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