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국제유가, 9월 연준 금리인하 기대에 이틀째↑

입력 2024-07-12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비 0.1%↓
전월비 하락 2020년 5월 후 처음

국제유가는 11일(현지시간) 이틀째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52달러(0.63%) 오른 배럴당 82.62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물 브렌트유는 0.32달러(0.38%) 상승한 배럴당 85.4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6월 인플레이션 둔화로 9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가 고조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과 비교해 0.1% 내렸다고 밝혔다. 전월비 하락은 2020년 5월 이후 4년여 만에 처음이다. 금리가 낮아지면 경제성장이 촉진돼 석유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09,000
    • +0.14%
    • 이더리움
    • 4,363,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1.45%
    • 리플
    • 2,831
    • +0.43%
    • 솔라나
    • 187,800
    • +0.48%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10
    • +1.83%
    • 체인링크
    • 18,020
    • +0.73%
    • 샌드박스
    • 219
    • -6.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