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외인 홀로 ‘사자’에 코스피 강보합…삼성전자 총파업 첫날 0.2% ‘찔끔’

입력 2024-07-08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중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강세다.

8일 오후 1시 5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42포인트(0.05%) 오른 2863.65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 투자자 홀로 2857억 원어치를 순매수, 개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1593억 원, 1292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이날 오후 1시 5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70원(0.20%) 내린 1378.6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삼성전자(0.23%), LG에너지솔루션(1.12%), 현대차(1.07%), 삼성전자우(0.74%), POSCO홀딩스(0.27%)를 제외하고 일제히 파란불이다. SK하이닉스(-1.06%), 삼성바이오로직스(-1.49%), 기아(-1.19%), 셀트리온(-1.40%) 등은 1% 넘게 내리고 있다.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3일간 총파업에 돌입한다. 전삼노 조합원 수는 지난 6일 기준 2만9913명 수준으로 삼성전자 전체 직원의 24% 정도다. 전삼노 조합원 상당수가 반도체 부문 소속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7.73%), 금호석유(7.65%), 효성중공업(6.76%), 두산로보틱스(4.20%), 에코프로머티(4.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3%) 등은 강세를, HMM(-4.59%), 삼성생명(-3.95%), 삼성물산(-3.89%), DB손해보험(-3.72%), 삼성전기(-3.34%), 삼성화재(-3.14%), 한진칼(-3.0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6포인트(1.15%) 오른 857.25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투자자 홀로 499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213억 원, 354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바이오니아(18.18%), 넥슨게임즈(10.88%), 제룡전기(7.90%), 바이넥스(6.96%), 에코프로(6.61%), 디어유(6.37%) 등이 강세를, 중앙첨단소재(-6.78%), 네오셈(-6.49%), 솔브레인홀딩스(-5.90%), 피에스케이홀딩스(-5.08%), 제이앤티씨(-4.11%), 덕산테코피아(-4.07%)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14,000
    • +1.05%
    • 이더리움
    • 3,412,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1%
    • 리플
    • 2,105
    • +0.67%
    • 솔라나
    • 126,000
    • +0.48%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34%
    • 체인링크
    • 13,730
    • +0.73%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