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엠모바일, 갤럭시Z6시리즈 출시 앞두고 알뜰폰 폴드 안심보험 출시

입력 2024-07-05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통사 휴대폰 안심보험 대비 합리적인 보험료 월 2800원부터
보장기간 36개월…중고폰 안심보험까지 확대

▲KT엠모바일이 휴대폰 안심보험 리뉴얼을 통해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보상 서비스와 폴더블폰, 중고폰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KT엠모바일)
▲KT엠모바일이 휴대폰 안심보험 리뉴얼을 통해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보상 서비스와 폴더블폰, 중고폰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KT엠모바일)

KT엠모바일이 갤럭시Z6 론칭 시기에 맞춰 증가하는 알뜰폰 고객의 휴대폰 안심보험 10종을 리뉴얼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된 안심보험은 △안드로이드 전용 보험(갤럭시 폴더블폰 포함) △아이폰 자급제 전용 보험 △중고폰 보험 등 총 10종이다. 최근 높아진 휴대폰 출고가와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휴대폰 분실 및 파손 보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해당 안심보험은 신규 개통 고객뿐만 아니라 자급제 단말 고객에게도 제공되며 자급제 구매 후 45일 이내 신청하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스마트폰(플립 포함) 대상으로만 제공되던 안심보험을 폴더블폰 고객의 수요 증가와 7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Z6 ‘자급제+알뜰폰’ 고객을 고려하여 알뜰폰 최초로 폴더블폰까지 확대했다. 폴드 180상품은 이동통신사 중에서 가장 저렴한 월 7700원으로 분실∙파손 발생 시 최대 180만 원 한도로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피싱(Phishing)∙해킹(Hacking), 금융사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알뜰폰 최초 피싱∙해킹 금융사기 안심보험 서비스도 선보였다. 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피싱∙해킹 및 부당한 예금 인출 등 금융 범죄로 금전적 손해 발생 시 최대 200만원을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이 외에도 보험 가입 대상을 신규 가입 고객에서 중고폰 가입 고객까지 확대했다. 7월 31일 시행 예정인 ‘중고폰 안심거래 사업자 인증제’ 도입으로 ‘중고폰+알뜰폰’ 시장 성장을 고려하여 선제적으로 안심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중고폰 보험은 KT엠모바일 요금제 개통 후 45일 이내 신청 가능하며 휴대폰 외관 상태, 파손유무 등 검수 절차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KT엠모바일 다이렉트 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광규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 휴대폰 안심보험 리뉴얼은 고객의 고가 스마트폰에 대한 부담을 덜며 실질적인 혜택을 대폭 강화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KT엠모바일은 고객 입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97,000
    • -0.63%
    • 이더리움
    • 3,309,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83%
    • 리플
    • 1,773
    • -6.83%
    • 솔라나
    • 134,000
    • -2.26%
    • 에이다
    • 267
    • -3.61%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1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43%
    • 체인링크
    • 14,860
    • -4.01%
    • 샌드박스
    • 45.78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