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는 이유] 통풍 예방에 좋은 자몽, 잘못 먹으면 더 위험?

입력 2024-07-03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통증이 심해 '병들의 왕'이라고 불리는 통풍.

과거에는 고기와 술을 많이 섭취하던 상류층에게서 주로 발병해 '부자들의 병'이라 불리기도 했죠. 하지만 이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많은 현대인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개그맨 박명수도 앓았다는 통풍. 완치가 어려워 증상이 없을 때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수아연한의원 박소연 원장님과 함께, 통풍에 ‘이것’ 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00,000
    • +0.17%
    • 이더리움
    • 4,588,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964,000
    • +1.53%
    • 리플
    • 3,041
    • -1.27%
    • 솔라나
    • 204,000
    • +1.75%
    • 에이다
    • 573
    • -0.52%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329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70
    • +0.04%
    • 체인링크
    • 19,430
    • +0.05%
    • 샌드박스
    • 172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