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2024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입력 2024-07-03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요기업 11월 말까지 모집…KISA에서 신청 가능
SaaS형 보안관리 솔루션 ‘안랩 오피스 시큐리티’ 등 제공

▲안랩은 ‘2024 ICT(정보통신기술)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보안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안랩)
▲안랩은 ‘2024 ICT(정보통신기술)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보안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안랩)

안랩은 ‘2024 ICT(정보통신기술)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보안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2024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역 전략산업 영위기업 및 침해사고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보호 컨설팅·보안솔루션 지원으로 지역 정보보호 내재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지원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SECaaS) 지원 등 2개 분야로 나눠 시행된다.

안랩은 각 분야에 걸쳐 △중소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형 보안관리 솔루션 ‘안랩 오피스 시큐리티’ 제품군(3종)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안랩 트러스가드’ 50B·70B 모델 △의심파일 실행 보류·샌드박스 분석 서비스 ‘안랩 엠디에스 에이전트(MDS agent) 관제 서비스’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 ‘안랩 CPP’의 ‘안티 멀웨어(Anti malware)’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 침입 탐지·방지(Host IPS) 기능 등 총 4개, 8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안랩 트러스가드는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지원' 사업에서만 제공된다.

수요기업 모집은 지난달 20일부터 11월 말까지 이뤄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신청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지역정보보호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상국 마케팅본부장은 “안랩은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제조업·IT·건설·제약 등 다양한 산업군의 중소기업에 안랩의 중소기업 특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왔다”며 “올해는 특히 지역 전략 산업별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7,000
    • +1.66%
    • 이더리움
    • 3,310,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028
    • +1.86%
    • 솔라나
    • 125,200
    • +3.56%
    • 에이다
    • 387
    • +4.31%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4.67%
    • 체인링크
    • 13,630
    • +2.56%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