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이희자 전 동국제약 연구개발 전무 영입

입력 2024-07-0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희자 알리코제약 신임 사업개발부분 책임자. (사진제공=알리코제약)
▲이희자 알리코제약 신임 사업개발부분 책임자. (사진제공=알리코제약)

알리코제약이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전 동국제약 연구개발부 이희자 전무를 사업개발부분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전무는 동국대학교 Pharm MBA를 졸업하고 대웅제약, 종근당, 수도약품, 삼아제약, 태준제약 인허가 임상팀 이사 등을 거쳐 동국제약 연구개발부 전무 등을 역임했다.

이 전무는 △연구개발기획 △BD업무 △특허 △임상 △허가/약가 취득 △개발프로세스관리 △영업/마케팅 등 제약산업 전분야에 대한 폭넓은 업무 경험이 있는 제약분야의 베테랑이다. 국내 배합 신약의 특허 및 허가 취득과 초기마케팅을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국내 개량신약들의 허가를 위한 생동 및 임상 등 신약 및 개량신약 임상 및 허가 진행 업무 다수를 수행한 제품개발분야의 전문가이다.

회사는 영업 마케팅 업무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특화 제품들의 적극적인 사업개발(BD)업무를 수행하고 기업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등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알리코제약은 2020년 중앙연구소를 판교에서 광교로 확장 이전하고 R&D 분야 역량 강화에 집중해 왔다. 매출 증가에 따른 생산시설 확대 등 외형 성장과 더불어 글로벌 헬스케어 제약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알리코제약 관계자는 “이번 영입으로 연구ㆍ개발 부분의 강화와 다양한 채널을 통한 품목확장 및 구축을 통해 알리코제약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대표이사
    이항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송준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허 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김영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9,000
    • +2.79%
    • 이더리움
    • 3,116,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76%
    • 리플
    • 2,086
    • +2.86%
    • 솔라나
    • 131,900
    • +4.02%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37%
    • 체인링크
    • 13,590
    • +2.5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