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파리올림픽 출전 국가대표팀에 격려금 전달

입력 2024-06-25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훈련장 찾아 격려

▲24일 오전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만나 그룹의 격려금과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문 사장이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신은주 선수, 박새영 선수, 우빛나 선수, 대한핸드볼협회 장리라 부회장(왼쪽부터)과 함께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24일 오전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만나 그룹의 격려금과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문 사장이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신은주 선수, 박새영 선수, 우빛나 선수, 대한핸드볼협회 장리라 부회장(왼쪽부터)과 함께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금융그룹은 ‘2024 파리올림픽’ 출전하는 5개 후원 종목 국가대표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오전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신한금융그룹을 대표해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올림픽 출전을 앞둔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만나 그룹의 격려금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그룹이 후원 중인 국가대표팀 중 핸드볼을 포함해 파리올림픽 출전이 확정된 유도, 탁구, 스포츠클라이밍, 브레이킹 국가대표팀에도 각각 격려금을 전달했다.

문 사장은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11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선수단의 노력이 큰 결실로 돌아오길 희망하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전했다.

장리라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의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7월부터 새롭게 출범한 ‘신한 쏠(SOL)페이 핸드볼 H리그’ 후원을 통해 한국 핸드볼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694,000
    • +3.19%
    • 이더리움
    • 4,925,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2.27%
    • 리플
    • 3,141
    • +0.71%
    • 솔라나
    • 214,500
    • +1.71%
    • 에이다
    • 605
    • +0.33%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348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00
    • +0.65%
    • 체인링크
    • 20,740
    • +2.88%
    • 샌드박스
    • 18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