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5000만 원 전달

입력 2024-06-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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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주성운 육군 1군단장이 위문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주성운 육군 1군단장이 위문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찾아 위문금과 육군 장병 복리후생 지원금 총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효성에서 지원한 위문금은 군부대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육군 장병 복리후생을 위한 지원금은 체력 단련 용품과 야외 농구대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된다.

효성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2010년부터 1사 1병영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또한, 장병들을 위해 독서 카페 시설, 세탁방 등 다양한 복리후생 시설을 지원해왔다.

효성그룹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다양한 호국보훈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4일에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보훈 가족 나들이를 지원했고, 7일엔 서초구 세빛섬에서 진행한 보훈 문화제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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