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맞손"....경기테크노파크-신한대학교, 업무협약ㆍIP창업교육 가져

입력 2024-06-12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 및 북부지역 예비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창업교육 주관

▲경기테크노파크 전경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 전경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는 신한대학교와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 및 연구 지원 △창업 지원 △인력 양성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두 기관은 중소기업 간의 협력과 네트워킹을 촉진하기 위해 정기적인 세미나, 워크숍, 포럼 등을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의 목적으로,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는 6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4일간 신한대학교에서 IP 창업교육을 주관한다. 이 교육은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의 이해와 활용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특허, 상표, 디자인 보호 전략, IP 관리 및 활용 방법 등에 대한 강의와 실습이 포함돼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이다.

▲신한대학교 전경. (경기테크노파크)
▲신한대학교 전경. (경기테크노파크)
IP창업교육 신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테크노파크와 신한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567,000
    • +1.42%
    • 이더리움
    • 4,650,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956,000
    • +0.1%
    • 리플
    • 3,080
    • -0.06%
    • 솔라나
    • 210,200
    • +4.79%
    • 에이다
    • 586
    • +1.91%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60
    • +2.75%
    • 체인링크
    • 19,780
    • +1.54%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