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건축미에 시원한 개방감 더한 프리미엄 호텔 인기”

입력 2024-06-11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릉 씨마크 호텔. (사진제공=이건창호)
▲강릉 씨마크 호텔. (사진제공=이건창호)

이건창호는 슬림한 창호 디자인으로 외부 전경을 그림처럼 감상할 수 있는 뷰를 기준으로 호텔을 선택하는 ‘뷰캉스’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경포 해변과 경포호수 등을 끼고 있는 강릉 씨마크 호텔은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미국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커튼월로 시공된 로비 층의 대형 창을 통해 바라보는 동해의 전경이다. 슬림한 이건창호 알루미늄 ‘커튼월’이 적용돼 시원한 조망과 개방감을 경험할 수 있다.

가평 유명산 숲속에 위치한 아난티 코드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즐기기 좋은 호텔로 꼽힌다. 자연경관을 마주하며 힐링할 수 있는 객실 환경 구현을 위해 사용된 이건창호의 스탠다드 165 LS를 통해 한층 넓어진 뷰를 즐길 수 있다.

제주도 남쪽 중산간에 위치한 포도호텔은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설계했다. 포도호텔에는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우드 시스템 창호와 알루미늄 우드 시스템 도어가 적용됐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뷰는 호텔이나 리조트 등 건축물 설계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부분”이라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외부의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는 개방감은 물론, 높은 단열성과 내구성까지 갖춘 창호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87,000
    • +2.14%
    • 이더리움
    • 2,47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28,700
    • +4.88%
    • 리플
    • 1,608
    • +0.5%
    • 솔라나
    • 118,500
    • +3.13%
    • 에이다
    • 234
    • +2.18%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0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81%
    • 체인링크
    • 11,360
    • +2.25%
    • 샌드박스
    • 72.2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