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유한양행’, 원데이 기업투어 진행

입력 2024-06-03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맞아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으로 참여

▲유한양행이 5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이 5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지난달 31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일자리 수요데이 운영 프로그램으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및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서 2024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에 열리는 일자리 수요데이 행사에 참여했다. 기업투어는 본사 4층 대연수실에서 모여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시간 30분가량 진행됐으며 약품 및 해외(CDMO) 영업 직무 희망 청년 구직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유한양행의 기업문화탐방, 약품 및 해외영업 직무소개, 현직자와 함께하는 소그룹 멘토링, 유일한기념관 및 메모리얼룸 견학 등으로 이뤄져 유한양행에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

올해로 창립 98주년을 맞는 유한양행은 글로벌TOP50를 목표로 각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인재 육성 및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내부 직원의 교육강화와 외부 전문인력의 영입으로 직원 수는 2021년 1878명, 2022년 1938명, 2023년 2002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양립, 워라벨 보장 등 최근 구직자들이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며 “우수인력의 영입과 기존 임직원들을 위해 각종 복리후생, 기업문화 개선 등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유한양행은 현재 2024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32,000
    • +5.49%
    • 이더리움
    • 3,192,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4.29%
    • 리플
    • 1,740
    • +13.65%
    • 솔라나
    • 120,500
    • +2.03%
    • 에이다
    • 273
    • +5.81%
    • 트론
    • 468
    • +2.86%
    • 스텔라루멘
    • 250
    • +6.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5.49%
    • 체인링크
    • 14,550
    • -1.22%
    • 샌드박스
    • 60.12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