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도전" HJ중공업 건설부문 협력사 CEO 모인 까닭은?

입력 2024-05-22 10:41 수정 2024-05-22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J중공업 건설부문이 서울 남영사옥에서 우수 협력사 최고경영자(CEO) 30명을 초청해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HJ중공업)
▲HJ중공업 건설부문이 서울 남영사옥에서 우수 협력사 최고경영자(CEO) 30명을 초청해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HJ중공업)

HJ중공업 건설부문이 서울 남영사옥에서 우수협력사 최고경영자(CEO) 30명을 초청해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전보건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과 안전보건 정책방향 및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방안 등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전보건평가 결과 상위 최우수 1개사와 우수 2개사에게는 상패 및 상금이 수여됐다. 정부의 안전보건 전문가를 초청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HJ중공업의 상생협력 방안 발표도 이어졌다.

HJ중공업은 매년 협력사 CEO를 초청해 안전보건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협력사와 동반성장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HJ중공업은 사이버 건설안전보건학교를 조성해 협력사 직원 온라인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협력사 소장 및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집체교육도 매년 실시한다. 안전보건 문화 캠페인을 협력사와 합동으로 전개하며 안전보건 의식·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등 법적사항과 안전보건 업무 기준 및 절차를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업무 가이드북'을 별도로 제작해 협력사에 배포했다.

HJ중공업은 4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했다. 올해 5년 연속 중대재해 ZERO에 도전하고 있다.

김완석 대표는 "4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보건과 품질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5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하고 선진 안전보건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도심속 손님일까 이웃일까' 서서울호수공원 너구리 가족 [포토로그]
  • "여행 중 잃어버린 휴대품은 보험으로 보상 안 돼요"
  • 축협, '내부 폭로' 박주호 법적 대응 철회…"공식 대응하지 않기로"
  • "임신 36주 낙태 브이로그, 산모 살인죄 처벌은 어려워"
  • 삼성전자, ‘불량 이슈’ 갤럭시 버즈3 프로에 “교환‧환불 진행…사과드린다”
  • 쯔양, 구제역 '협박 영상' 공개…"원치 않는 계약서 쓰고 5500만 원 줬다"
  • 시청률로 본 프로야구 10개 구단 인기 순위는? [그래픽 스토리]
  • "귀신보다 무서워요"…'심야괴담회' 속 그 장면, 사람이 아니었다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13,000
    • +1.67%
    • 이더리움
    • 4,944,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555,500
    • +2.49%
    • 리플
    • 827
    • +2.35%
    • 솔라나
    • 243,600
    • +3.31%
    • 에이다
    • 610
    • +0.49%
    • 이오스
    • 855
    • +1.3%
    • 트론
    • 189
    • +0%
    • 스텔라루멘
    • 147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66,700
    • +2.38%
    • 체인링크
    • 19,900
    • +1.74%
    • 샌드박스
    • 486
    • +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