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이사, 대한상의 ‘유통위원회 위원장’ 위촉

입력 2024-05-2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통산업 미래 어젠다 발굴”
“대(對)정부 소통확대와 규제개선”

▲정준호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이사 (사진제공-대한상공회의소)
▲정준호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이사 (사진제공-대한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22일 대한상의 유통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준호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유통위원회는 대한상의 산하 12개 위원회 중 하나로 2003년 설립됐다. 주요 유통현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서 유통업계 권익향상과 경영 애로 해소 및 정책건의 등의 경영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유통위원회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신세계,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GS리테일, BGF리테일, 아성다이소 등 유통업계 CEO 4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준호 신임 위원장은 “변화무쌍한 유통산업의 특성상 유통업계는 늘 기술, 사회, 소비자 변화에 있어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기업 활동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유통산업 미래 어젠다 발굴 및 정부와 유통업계간 가교역할을 통해 유통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59,000
    • +3.62%
    • 이더리움
    • 2,492,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29,500
    • +5.1%
    • 리플
    • 1,641
    • +3.47%
    • 솔라나
    • 125,000
    • +9.27%
    • 에이다
    • 241
    • +4.78%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301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38%
    • 체인링크
    • 11,570
    • +4.9%
    • 샌드박스
    • 72.79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