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티스, 스웨덴 백신 개발사와 CDMO 논의

입력 2024-05-20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치료용 간염 백신 임상시료 개발 기대

▲13일 리처스 베델(Richard Bethell) SVF 백신 대표(오른쪽 2번째)와 큐라티스 오송바이오플랜트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큐라티스 오송바이오플랜트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큐라티스)
▲13일 리처스 베델(Richard Bethell) SVF 백신 대표(오른쪽 2번째)와 큐라티스 오송바이오플랜트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큐라티스 오송바이오플랜트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큐라티스)

큐라티스는 스웨덴의 백신 개발회사 ‘SVF 백신(SVF Vaccines)’과 위탁개발생산(CDMO) 발주를 위한 생산 시설 확인 및 기술 미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SVF 백신은 치료용 만성B형간염 백신을 개발하는 회사로 주한 스웨덴 무역투자대표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바이오코리아 2024(BIO KOREA 2024)’에서 발표 후 큐라티스 오송플랜트를 방문했다.

리처드 베델(Richard Bethell) SVF 백신 CEO는 “큐라티스의 미생물 의약품 생산을 위한 최첨단 시설과 직원들의 전문성에 감명받았으며, 이를 활용해 백신을 제조하는 것에 대한 논의를 진전시키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큐라티스 관계자는 “한국 방문 전부터 화상으로 CDMO에 대해 오랫동안 논의했고, 이번 방문을 통해 기술적인 논의를 마무리했다”라면서 “앞으로 여타 프로젝트와 다양한 협력방안을 추가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43,000
    • -2.81%
    • 이더리움
    • 2,491,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286,000
    • -5.3%
    • 리플
    • 1,664
    • -2.86%
    • 솔라나
    • 103,800
    • -7.16%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500
    • +0.4%
    • 스텔라루멘
    • 291
    • -8.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390
    • -5.71%
    • 샌드박스
    • 78.65
    • -7.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