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 대통령 개각 구상 없다"

입력 2009-06-19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치권과 시민사회로부터 국정쇄신과 개각요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개각에 대한 구상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19일 "이명박 대통령은 현재로선 개각에 대한 어떤 구상이나 복안, 방향 등을 가지고 잊지 않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우선 당면한 북핵문제 해결이 아주 시급한 과제"라며 "이번 방미에서 이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 50분 동안 단독회동을 했고 그런 과정에서 이른바 5자회담 구상도 제안을 했습니다. 중국을 어떻게 공조의 대열로 끌어들일 것인가 하는 것도 아주 깊이 있게 상의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 근본적인 문제는 경제위기를 하루빨리 벗어나야 하는 국가적인 현안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며 "여론조사에도 70% 이상이 지금 최대 현안이 경제위기라고 답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각 등과 관련 추측성, 설 등이 여기저기에서 많이 나오고 있지만 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4,000
    • +2.49%
    • 이더리움
    • 2,981,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35%
    • 리플
    • 2,018
    • +0.7%
    • 솔라나
    • 125,700
    • +1.95%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56%
    • 체인링크
    • 13,130
    • +1.7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