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40·50 고객 위한 ‘1 to 10 레전드 콘서트’ 개최

입력 2024-05-16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015B, 노사연, 김현철, 조관우 등 레전드 가수 10팀 출연
6월 공연을 5월 31일까지 예매하면 50% 할인

(사진제공=신한카드)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문화, 예술 콘텐츠 기획사 ㈜고양이수염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즐기고 싶은 40·50세대를 위해 ‘1 to 10(원투텐) 레전드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콘서트는 80~90년대를 풍미했던 10팀의 레전드 가수가 출연한다. 10팀 중에서 메인 가수 한 팀과 게스트 가수 두 팀이 한 회차에 출연하는 방식이다. 다음 달 29일부터 내년 2월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첫 공연은 ‘아주 오래된 연인들’, ‘신 인류의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90년대 X세대를 대표했던 그룹 ‘015B’가 나선다. 015B와 함께 ‘그대안의 블루’, ‘달의 몰락’ 등의 곡을 부른 김현철과, ‘영원’, ‘늪’으로 유명한 조관우가 게스트로 참여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6월 30일에는 두 번째 주자로 ‘노사연’을 만나볼 수 있다. 47년 차 가수인 노사연은 명불허전 명곡에 타고난 입담까지 더해져 재미와 감동 모두 잡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은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을 부른 이상우와 ‘널 그리며’의 박남정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다음 공연은 8월 31일과 9월 1일로 예정돼 있다. 박남정과 김종서가 메인 가수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10월에는 조관우, 이치현과 벗님들이 각각 나서고 12월에는 사랑과 평화, 이상우가 출연한다. 김경호, 김현철이 2월 공연의 메인 가수로 참여해 릴레이 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6월 29일과 6월 30일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달 말까지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50% 할인을 제공하고 그 이후에는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8월 이후 공연부터는 공연 기간에 맞춰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9,000
    • +0.15%
    • 이더리움
    • 3,39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46%
    • 리플
    • 1,921
    • +3.06%
    • 솔라나
    • 137,800
    • +0.58%
    • 에이다
    • 279
    • -1.06%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
    • 체인링크
    • 15,600
    • +0.97%
    • 샌드박스
    • 48.34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