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지웰, 복지포인트 활용한 제철 과일 정기 구독 서비스 선봬

입력 2024-05-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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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방식으로 원하는 주기 맞춰 배송

▲현대이지웰 '프레시 홈 과일 키트' 상품 예시. (사진제공=현대이지웰)
▲현대이지웰 '프레시 홈 과일 키트' 상품 예시. (사진제공=현대이지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서비스 전문기업 현대이지웰은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제철 과일을 정기 구독할 수 있는 '프레시 홈 과일 키트' 4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레스 홈 과일 키트는 레드, 옐로우, 그린, 레인보우 등 4종으로, 각 키트 이름과 같은 색상의 과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레드키트'의 경우 망고스틴·애플망고·오렌· 큐티스 만다린이, '옐로우키트'에는 골드망고·참외·오렌지·레몬이, '그린키트'에는 파인애플·그린망고·골드키위·아보카도가, 그리고 '레인보우 키트'에는 파인애플·애플망고·골드망고·그린망고·무지개망고 등이 포함되는 식이다. 구성품은 시즌별 최적의 당도와 맛의 과일로 대체될 수 있다.

특히 이번 상품 구매는 현대이지웰 복지몰 상품 페이지에서 키트 종류와 배송 주기, 횟수 등을 선택한 후 결제하면 되고 정기구독뿐만 아니라 단품 구매도 가능하다. 판매 가격은 3만 원이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하는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과일을 소량으로 여러번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 이번 정기구독 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사 임직원의 만족도를 높이는 새로운 복지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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