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Q4 e-트론’ 4월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부문 최다 판매

입력 2024-05-09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우디 Q4_e-트론 (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아우디 Q4_e-트론 (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Q4 40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이 두 달 연속 독일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발표한 지난 한 달간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 전기차 중 ‘아우디 Q4 40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 은 각각 239대와 86대 등 총 325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다.

두 모델은 아우디가 처음 선보인 컴팩트 세그먼트의 순수 전기 SUV이자 MEB 플랫폼에 기반한 첫 아우디 모델이다. 국내 첫 출시 후 2개월 만에 모든 물량이 판매됐을 정도로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끈 모델로 자리잡았다.

두 모델은 합산 최고 출력 204마력과 최대 토크 31. 6kg.m의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최고 속도는 160km(안전 제한 속도)다. 모두 82kWh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복합 기준 1회 충전 시 ‘아우디 Q4 40 e-트론’은 411km, ‘아우디 Q4 스포트백 40 e-트론’은 409km의 주행이 가능하다.

▲아우디 Q4 스포트백e-트론 (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아우디 Q4 스포트백e-트론 (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전기차 서비스 인프라 강화를 위해 시설 확충 및 전문 테크니션 양성, 부품관리 시스템 자동화 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전기차 수리 역량을 갖춘 서비스센터 31개소와 고전압 배터리 정비센터 14곳을 운영하고 있다.

또 고객 편의를 위해 고객이 e-트론 지정 서비스센터가 아닌 일반 서비스센터를 이용할 시에도 딜러가 직접 e-트론 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로 차량을 이동해 A/S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아우디는 해당 분야별 약 900여명의 전기차 전문 인력 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전문가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8,000
    • +0.4%
    • 이더리움
    • 3,145,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45,500
    • -1%
    • 리플
    • 2,037
    • -0.59%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1.17%
    • 체인링크
    • 14,150
    • +0.86%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