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국내 대형 상품박람회 중소기업 참가 지원

입력 2024-04-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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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25일부터 4일간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에 ‘홈앤쇼핑 전용관’을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홈앤쇼핑 전용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25일부터 4일간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에 ‘홈앤쇼핑 전용관’을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홈앤쇼핑 전용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이 중소기업의 국내 대형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돕는다.

홈앤쇼핑은 25일부터 4일간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에 ‘홈앤쇼핑 전용관’을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홈앤쇼핑 전용관에서는 홈앤쇼핑 중소기업 전용 프로그램 ‘일사천리’에서 방송된 업체 9곳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판매 부스 및 기자재를 무상지원하고 주관사와 함께 행사 홍보를 돕는다.

홈앤쇼핑은 국내 대형 박람회 참가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이 더 많은 고객에게 어필할 좋은 기회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년에도 같은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했는데 약 1만30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는 설명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획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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