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이노스타·그린스타'서 총 28개 상 휩쓸어

입력 2024-04-24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수기 제품 전 부문에서 1위 석권, 정수기 명가 우수성 입증

▲‘2024 이노스타·그린스타’서 수상한 코웨이 제품. (사진제공=코웨이)
▲‘2024 이노스타·그린스타’서 수상한 코웨이 제품.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2024 이노스타·그린스타’에서 전 제품군에 걸쳐 총 28개의 상을 대거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노스타·그린스타 인증은 소비자 리서치를 통해 상품의 품질, 디자인, 사용자 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서 혁신성과 친환경성을 평가해 부문별 우수 상품을 선정하는 제도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에서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 △노블 공기청정기2 △비렉스(BEREX) 페블체어 등 15개 제품이 혁신성을 평가하는 이노스타에 선정됐다. 또한 친환경성을 평가하는 그린스타에는 △프라임 스탠드 정수기 △스스로케어 비데 △비렉스 스마트매트리스 등 13개 제품이 소비자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 제품군에 걸쳐 총 28개의 상을 휩쓸었다.

특히. 정수기 부문에서는 아이콘 정수기2, 아이콘 얼음정수기, 프라임 스탠드, 프라임 아이스 맥스 등 4개 제품이 소비자 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며 정수기 전 부문에서 1위를 석권했다.

정수기와 얼음정수기 부문 1위 제품으로 선정된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는 코웨이의 프리미엄 정수기 라인업으로 누적 판매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선 코웨이 대표 제품이다. 아이콘 정수기는 2020년 출시와 함께 공간ㆍ소음ㆍ편리ㆍ관리 등 주방에 필요한 모든 혁신 기술을 담아내 탁월한 제품력으로 소비자로부터 꾸준히 호평받고 있다.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 제품 역시 안마의자와 안마베드, 매트리스 등 6개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안마의자 이노스타 1위 제품으로 선정된 비렉스 페블체어는 어느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강력한 마사지 기능을 담아내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한 제품이다. 또한 이노스타에 선정된 비렉스 안마베드는 침상형 안마기기로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경추부터 꼬리뼈까지 깊고 강력한 마사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의 혁신성과 기술력을 전 제품군에 걸쳐 다시 한번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에 더 나은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엔비디아, ‘실적 축포’로 AI 열풍 다시 입증…주가 사상 첫 1000달러 돌파
  • 뉴진스만의 Y2K 감성, '우라하라' 스타일로 이어나갈까 [솔드아웃]
  • 인스타로 티 내고 싶은 연애…현아·미주 그리고 송다은·김새론 [해시태그]
  • “뚱뚱하면 빨리 죽어”…각종 질병 원인 되는 ‘비만’
  • [인터뷰] '설계자' 강동원 "극장에서 보면 훨씬 더 좋은 영화"
  • 서울역 칼부림 예고글 올라온 디시인사이드, 경찰 압수수색
  • 내년도 의대 증원계획 확정…의사·정부 대화 실마리 ‘깜깜’
  • 미국 증권위, 비트코인 이어 이더리움 현물 ETF 상장 승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5.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868,000
    • -2.54%
    • 이더리움
    • 5,120,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2.07%
    • 리플
    • 731
    • +0.14%
    • 솔라나
    • 230,900
    • -5.52%
    • 에이다
    • 643
    • -3.6%
    • 이오스
    • 1,145
    • -2.05%
    • 트론
    • 159
    • -2.45%
    • 스텔라루멘
    • 151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87,750
    • -3.89%
    • 체인링크
    • 24,460
    • +6.3%
    • 샌드박스
    • 613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