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단기사채 통한 자금조달, 전 분기 대비 14% 감소한 193조

입력 2024-04-19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19일 올해 1분기 단기사채 자금조달 규모가 전년 대비 10.8% 감소한 193조2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4분기 대비 14.6% 감소한 수치다.

유형별로 보면 일반 단기사채는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한 133조2000억 원이 발행됐고, 유동화 단기사채는 같은 기간 17.7% 감소한 60조 원이 발행됐다.

신용 등급별로는 A1 등급 발행액은 176조4000억 원으로 전체 발행액의 91.3%를 차지했다. 만기별로는 3개월물 이하 발행액이 192조 원으로 전체의 99.4%를, 93∼365일 물은 1조2000억 원으로 0.6%를 차지했다.

업종별로 증권회사가 70조7000억 원으로 발행액이 가장 많았고, 이어서 유동화회사(60조 원), 일반·공기업(33조7000억 원), 카드·캐피탈 등 기타 금융업(28조8000억 원)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3,000
    • +0.55%
    • 이더리움
    • 2,66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16%
    • 리플
    • 1,514
    • -1.11%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0
    • -1.28%
    • 샌드박스
    • 59.21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