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MZ직원 픽한 ‘연희 과일막걸리’ 선봬

입력 2024-04-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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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GS25에서 연희막걸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모델이 GS25에서 연희막걸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25는 지역 양조장 및 청년 사업가가 직접 개발한 막걸리와 전통주를 선보이는 힙걸리 프로젝트 3탄으로 같이양조장의 ‘연희 막걸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연희 막걸리는 과일맛 막걸리로 △연희딸기 △연희납작봉숭아 △연희리치 등 3종이다.

상품 선정에는 MZ세대 소비자의 취향을 상품 기획에 반영하기 위해 사내 젊은 직원들로 구성한 GS25 ‘MD 서포터즈’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약 10여종의 막걸리를 시음하고 맛, 향, 특색 등을 직접 평가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같이양조장은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실험적인 양조장으로 인지도가 높다.

연희딸기 막걸리는 100% 국내산 논산지역 딸기를 막걸리의 맛을 살리며 첨가할 수 있는 최대량(9.9%)을 함유해 새콤, 달콤한 식감이 특징이다. 연희납작봉숭아 막걸리는 납작복숭아를 넣은 국내 최초 납작복숭아 맛 막걸리로 복숭아의 풍부한 향과 맛을 살렸다. 연희리치 막걸리는 음료로는 만나보기 힘든 열대과일 리치를 12% 함유해 녹진한 맛과 향이 살아있다.

GS25는 양조장에서는 판매하고 있는 대형 사이즈를 MZ세대 음주 취향에 맞게 350㎖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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