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전우종·정준호 각자 대표 체계 확정…박정림 등 사외이사 선임도 완료

입력 2024-03-25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25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우종 대표이사와 정준호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사내이사로 각각 선임·재선임하고 추후 열린 이사회에서 각자대표 체계를 확정했다.

이날 SK증권은 공시를 통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 대표 재선임안과 정준호 대표이사 신규선임안을 확정하고, 추후 열린 이사회에서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6일 SK증권은 이사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대표이사 후보로 전 대표와 정 당시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신임 각자대표로 추천했다.

주총 및 이사회 결과에 따라 2014년부터 SK증권 대표이사를 맡아온 김신 대표는 공식적으로 대표이사직에서 내려온다. 김 전 대표는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SK증권 해외사업 개척, 신사업을 구상하는 등 미래 먹거리 창출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주총에서는 각자 대표 외에도 장욱제 J&W파트너스 대표이사를 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했고, 사외이사로 최남수 서정대 교수가 재선임됐고,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이사가 신규선임됐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9,000
    • -2.98%
    • 이더리움
    • 3,275,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23%
    • 리플
    • 2,174
    • -2.99%
    • 솔라나
    • 133,800
    • -4.15%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4
    • +0%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3.72%
    • 체인링크
    • 13,710
    • -5.32%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