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 작년 영업이익 5909억…창사 이래 최대

입력 2024-03-18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제강지주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영업실적을 달성했다.

세아제강지주는 18일 공시를 통해 2023년 매출 3조9133억 원, 영업이익 5909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2% 증가했다.

세아제강지주는 “북미 오일ㆍ가스 시장의 견조한 수요 및 전 세계 에너지 투자 증가로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실현했다”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지역 블록화 등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최적 솔루션으로 민첩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1,000
    • +2.48%
    • 이더리움
    • 3,498,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99%
    • 리플
    • 2,139
    • +1.66%
    • 솔라나
    • 129,300
    • +2.54%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24%
    • 체인링크
    • 14,020
    • +2.3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