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밸류업]NH-아문디운용,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 추천

입력 2024-03-18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NH투자증권
▲사진=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은 연기금처럼 투자하는 ‘올바른지구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자산배분 펀드’를 추천했다.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는 연기금 OCIO에서 추구하는 수준의 투자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된 공모펀드다. 특히 ESG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중위험중수익의 목표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이다. OCIO란 최고투자의사결정권자(CIO)의 역할을 외부 전문가가 해주는(아웃소싱) 서비스를 말하며, 주로 연기금 등의 자산을 위탁받아 운용하는 데 특화된 서비스이다.

해당 펀드는 3년 이상 중장기로 투자했을 때 금리의 수준 이상의 연수익률을 목표로 설계하였다. 중장기 목적자금을 마련하고자 하는 일반투자자 혹은 현금성 자산을 목표수익률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운용하려는 일반기업에 적합한 펀드로, 연기금 수준의 자금운용의 안정성과 제공하는 것을 추구한다.

유럽 1위 자산운용사이자, 글로벌 ESG 투자 선두 운용사인 아문디의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을 적용한다. 주식펀드, 채권펀드, 대체자산펀드 등 3개의 모펀드로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시장상황에 따라 자산의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시장에 단기 충격 발생시에 적극적인 위험관리와 환헤지비율 조정 등을 수행한다.

또 글로벌 기준의 ESG 펀드라는 게 특징이다. 자산배분뿐 아니라 시나리오분석 및 투자펀드 선별 등의 투자전략 전반에 ESG 스크리닝에 기반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신범주 NH-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솔루션본부장은 “장기적으로 시장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 이라며 “연기금처럼 경기국면별로 각 자산군의 추세와 변동성은 제각기 다르다는 점을 고려한 장기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면 일반인도 안정적인 재테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달라진 국민연금 투자…인프라·사모대출에 몰렸다 [국민연금 대체투자 지도]①
  • 뉴욕증시 나흘째 하락…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 ‘이중 충격’ 영향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 마지막날…경부선 KTX
  • ‘아이폰 듀오’ 출시에 널뛰는 국내 부품주⋯“대당 $400 추가 여력에 수혜”
  • 김정관 장관 방미...1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 막판 담판
  • 유가 100달러 뚫었는데…개미는 700억 ‘하락 베팅’
  • 30대 탈북 여성, 파주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9,000
    • -1.28%
    • 이더리움
    • 3,34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8,400
    • -9.72%
    • 리플
    • 1,833
    • -3.37%
    • 솔라나
    • 135,500
    • -2.1%
    • 에이다
    • 282
    • -2.08%
    • 트론
    • 465
    • +1.09%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32%
    • 체인링크
    • 15,750
    • -1.87%
    • 샌드박스
    • 47.68
    • -5.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