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입력 2024-03-15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보현 대우건설 부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부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이달 14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2024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부사장 및 대우건설의 주요 임직원과 우수협력회사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보현 부사장은 지난 1년 동안 협력회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협력회사에 상패를 전달했다.

김 부사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6년 만에 시공능력평가 Top 3 재진입 등 견실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협력회사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우수협력회사 대상 ESG 컨설팅 및 평가 지원을 도입했고 금융지원 혜택도 확대‧유지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2007년부터 우수협력회사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동반성장 간담회에서 우수협력회사와 최우수협력회사를 발표 및 수상하고 있는데, 최우수협력회사는 1회의 계약우선권과 당해연도 계약이행보증금 50% 감면의 혜택을 받는다.

특히 올해 우수협력회사 선정 항목에 ‘하자처리 우수협력회사’ 항목을 추가해 푸르지오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하자처리 우수협력회사를 '우수협력회사'에 포함시켜 입찰 인센티브 부여 및 당해연도 계약이행보증금 50%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동반성장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여 사내 상생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협력회사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68,000
    • -1.71%
    • 이더리움
    • 3,285,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32,500
    • -3.58%
    • 리플
    • 1,987
    • -0.95%
    • 솔라나
    • 122,400
    • -2.24%
    • 에이다
    • 359
    • -3.75%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3.45%
    • 체인링크
    • 13,080
    • -2.32%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