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꿈크미 사회공헌사업’ 통해 보건의료 인재 양성…87명 장학생 선발

입력 2024-03-05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1년부터 지원사업 진행…교육용 스마트기기 제공

▲(왼쪽부터) KMI한국의학연구소 ESG운영총괄단 이태근 단장, 김순이 명예이사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홍중 사무총장, 유진희 나눔사업추진단장 등 관계자들이 ‘꿈크미 교육지원사업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왼쪽부터) KMI한국의학연구소 ESG운영총괄단 이태근 단장, 김순이 명예이사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홍중 사무총장, 유진희 나눔사업추진단장 등 관계자들이 ‘꿈크미 교육지원사업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대학에 진학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KMI는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재단 본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의료 청소년 인재 양성을 위한 꿈크미 교육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

KMI는 보건·의료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학업을 원활하게 이어가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총 87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IT기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KMI 김순이 명예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당당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9,000
    • -0.36%
    • 이더리움
    • 3,268,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296,800
    • -0.57%
    • 리플
    • 1,732
    • -8.36%
    • 솔라나
    • 132,600
    • -1.78%
    • 에이다
    • 261
    • -4.74%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38
    • -8.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3.37%
    • 체인링크
    • 14,600
    • -4.26%
    • 샌드박스
    • 45.73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