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다모은 건강보험 필요한 보장만 쏙쏙 S2' 출시

입력 2024-03-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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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생명)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은 기존 상품보다 암 진단과 치료 보장을 확대한 ‘다(多)모은 건강보험 필요한 보장만 쏙쏙 S2’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직접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보장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상품으로, 작년 출시한 이후 삼성생명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 상품은 기존 '다(多)모은 건강보험 필요한 보장만 쏙쏙 S1'에서 암 진단 및 암 치료 보장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통합암진단특약'을 신설해 암 보장개시일 이후 통합암 중 어느 하나의 암으로 진단 확정 시, 세부 보장별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통합 암진단보험금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통합암보장특약에 가입한 고객이 위암 진단으로 통합 암진단보험금을 수령하면, 위암 및 식도암 부위만 보장이 소멸하고 나머지 부위는 보장이 지속된다. 이외에도 '통합전이암진단특약', '통합소액암진단특약'을 신설해 폭넓은 암 진단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암 진단 보장에 더불어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치료와 수술 보장도 강화했다. 암 보장개시일 이후 암 진단을 받고 그 암의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암다빈치로봇수술, 레보아이로봇수술과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수술받는 경우 '암로봇수술' 관련 특약 가입 시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고객 니즈가 높은 항암방사선약물치료, 표적ㆍ면역항암치료 등의 보장도 해당 특약 가입 시 약관에 따라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3000만 원까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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