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해외규격인증 획득 참여기업 모집…최대 1억 지원

입력 2024-02-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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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는데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2024년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인증을 획득하는데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 소요비용 일부(50~70%)에 대해 기업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크게 패스트트랙과 일반트랙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패스트트랙은 2023년부터 간이심사 및 상시접수를 통해 기업의 빠른 인증 획득을 지원하고자 신설된 것으로, 높은 수요로 예산이 조기마감 됐다. 중기부는 올해부터 패스트트랙 대상 인증 및 지원 예산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유럽 CE(전기전자, 통신 및 기계분야), 미국 FCC(전기전자), 국제 IECEE(전기·전자), 일본 PSE(전기·전자), 유럽 CPNP(화장품), 국제 HALAL(식품, 화장품 등), 미국 FDA(의료기기 class1) 등 스트트랙 인증 7종을 획득하고자 하는 기업은 패스트트랙으로 신청해야 하며, 그 외 인증 536종은 일반 트랙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중기부와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센터, 관리기관(KTR) 또는 기업마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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