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4년째 취약계층 아동에 ‘든든한 반찬’ 지원

입력 2024-02-15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이 울산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밑반찬 지원을 위한 사업비 700만 원을 기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이 울산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밑반찬 지원을 위한 사업비 700만 원을 기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은 울산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밑반찬 지원사업인 ‘희망찬’을 위한 사업비 700만 원을 해당 복지관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회 HD현대중공업 상무, 김미리 다모아회(HD현대중공업 여직원 모임) 회장, 황상선 울산 화정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지원사업을 통해 다모아회는 12월까지 매월 1회씩 지역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가정 20세대에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한다.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요리학원에서 체험 활동을 갖는다. 5월 가정의 달 쿠키 만들기, 7월 여름 제철 음식 만들기, 12월 크리스마스 기념 베이킹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희망찬 밑반찬 지원 사업은 ‘해피서포터즈’ 사업의 일환으로, 다모아회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해 지난 2021년부터 4년째 진행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1,000
    • -0.5%
    • 이더리움
    • 3,41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9
    • +0%
    • 솔라나
    • 129,400
    • +1.7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30
    • +0.4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