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설날 인사말’ 가이드…학교·유치원·어린이집 선생님께 보낼 인사말 총정리

입력 2024-02-09 0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23년은 교사 인권에 대한 많은 사건으로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설 연휴를 맞아 고생하신 선생님들에 대한 ‘설날 인사말’에 대한 고민이 앞선다.

기본적인 설날 인사말로는 ‘2024년은 하시는 일마다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을 꼽을 수 있다.

2024년 갑진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푸른 용의 해이니만큼 행운, 풍요,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는 것도 적절하다.

다음은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선생님에게 보내기 알맞은 인사말이다.

△“선생님, 가르쳐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세상에서 제일 선생님을 존경하는 제자가 드리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을 맞이하여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웃음 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 연휴 동안 가족, 친지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명절에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우리 아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5,000
    • +1.38%
    • 이더리움
    • 3,196,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15%
    • 리플
    • 2,114
    • +1.25%
    • 솔라나
    • 134,600
    • +3.54%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84%
    • 체인링크
    • 13,890
    • +2.8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