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기업 지원 '팍팍'...경과원, 금형·용접 뿌리기업 783억 지원

입력 2024-01-30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개 분야 기업당 최대 5억 원 지원

▲경과원 전경. (경과원)
▲경과원 전경. (경과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월 8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에 참여할 금형·용접 기술을 가진 유망 뿌리기업을 모집해 향후 3년간 최대 783억 원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자체 특성과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의 중심분야를 강화하고 균형 있는 발전을 추구하는 정책이다.

선정 기업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중소기업 정책자금 △스마트 공장 지원 △수출바우처 등 총 4개 분야의 중소벤처기업부 전용 지원사업에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분야별 중복 지원과 선정이 가능하다. 기업당 최대 5억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대상은 금형·용접 업종을 영위하는 도내 중소기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및 이지비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이번 모집은 도내 금형 및 용접 기업을 위한 디지털 전환 집중 지원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사업 혁신의 기회로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90,000
    • -0.42%
    • 이더리움
    • 3,45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59%
    • 리플
    • 2,131
    • -0.05%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
    • 체인링크
    • 14,000
    • +0.72%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