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맑은 하늘 오후부터 흐려져…제주·전남권 비

입력 2024-01-29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 내륙 등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 인도에 얼음이 얼어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 인도에 얼음이 얼어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특히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비가 오고 전남권도 밤부터 비 소식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5∼10㎜, 광주와 전남이 5㎜로 예보됐다.

특히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내륙과 산지, 경북 북동 산지는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까지 떨어져 옷차림에 유의해야겠다.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낮아 영하 10도를 밑도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낮 최저 기온은 △서울 -3도 △ 인천 -3도 △수원 -4도 △춘천 -7도 △강릉 -3도 △청주 -3도 △대전 -4도 △세종 -5도 △전주 -3도 △광주 -2도 △대구 -4도 △부산 1도 △울산 -2도 △창원 -2도 △제주 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광주는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서해, 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부, 신규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文 탈원전' 폐기
  • 금값, 사상 첫 5000달러 돌파…‘트럼프 리스크’에 안전자산 열풍
  • 단독 美머크 공시에 알테오젠 ‘와르르’…계약위반 보상 가능성은 ‘글쎄’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540,000
    • -2.03%
    • 이더리움
    • 4,199,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09%
    • 리플
    • 2,747
    • -2%
    • 솔라나
    • 179,300
    • -4.07%
    • 에이다
    • 509
    • -3.23%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303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1.9%
    • 체인링크
    • 17,240
    • -3.58%
    • 샌드박스
    • 189
    • -1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