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中 LCD 패널 비중 커졌지만, 수급엔 문제 없어"

입력 2024-01-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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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 전경. (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LG전자 사옥 전경. (연합뉴스)

LG전자는 25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액정표시장치(LCD) 중국 의존도에 대해 "LCD 패널 중국업체 점유율 확대는 전체 TV 시장에 해당하는 문제이며 당사도 중국 업체 구매 비중 커지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당사는 매출 기준 글로벌 2위 업체인 만큼 대규모 물동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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