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세 연하 남친과 2세 계획…"아이 없어도 돼, 오늘만 사는 사람"

입력 2024-01-25 0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 캡처)

배우 한예슬이 2세 계획에 대해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한예슬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공개 연애 중인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깜짝 통화를 진행했다. “헬로우”라며 다정하게 전화를 받았던 남자친구는 촬영 중이라는 말에 당황하면서도 “(한예슬을)잘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소라는 “두 사람이 ‘허니’라고 하는 거 보니 자연스럽게 생리현상을 못 할 거 같다. 몰래 할 거 같다”라고 말했고 한예슬은 “저는 몰래 하지 않는다. 그냥 대놓고 한다. 하나도 창피하지 않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남자친구가 몰래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예슬은 2세 계획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아기들이 너무 예쁘다. 하지만 갖고 싶다는 마음은 들지 않는다”라며 “제 나이 때는 친구들이 결혼해서 아이들이 있으니, 가끔은 내가 좀 간과하는 게 있나 싶지만 전 오늘만 사는 사람이다. 오늘의 삶이 좋고 만족하니까 아쉬움은 안 남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에게도 아이가 없어도 괜찮냐고 물었다. 그 친구는 원할 수도 있지 않냐”라며 “하지만 제 손을 잡으면서 괜찮다고 하더라. 저희는 그 부분에서는 전혀 부담이 없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81,000
    • +1.07%
    • 이더리움
    • 2,616,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59%
    • 리플
    • 1,709
    • -0.06%
    • 솔라나
    • 109,800
    • -0.36%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9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30
    • +0.85%
    • 샌드박스
    • 83.85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