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햇반소프트밀 전복죽...세균 검출로 회수

입력 2024-01-19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제일제당 CI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I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에서 제조·판매한 햇반소프트밀 전복죽이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중지·회수됐다.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CJ제일제당 진천 블러섬 캠퍼스 3동에서 제조한 햇반소프트밀 전복죽(제조일자 2023년 9월19일)이 최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에서 세균이 검출됐다.

해당 제품은 멸균 제품이라 세균이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소비자도 섭취하지 말고 업소로 반납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CJ제일제당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할 방침"이라면서도 "해당 제품과 같은 날 생산된 제품에 대한 자체 검사 및 식약처 지정 외부공인기관 검사도 진행했으나 문제가 없었다"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0,000
    • +1.46%
    • 이더리움
    • 3,438,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23%
    • 리플
    • 2,257
    • +3.72%
    • 솔라나
    • 139,300
    • +1.6%
    • 에이다
    • 424
    • -0.47%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41%
    • 체인링크
    • 14,470
    • +1.5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