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ㆍ금고감독위원회 위원 등 후보자 공개모집 공고

입력 2024-01-19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임 준법감시인ㆍ자금운용부문장 선임 위한 공개모집도 진행 중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상근이사와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25~26일 양일간 이뤄질 공개 모집 대상은 △전무이사 1명 △지도이사 1명 △신용공제대표이사 1명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이다. 선출된 상근이사의 임기는 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14일까지,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2월 23일부터 2025년 3월 14일까지이다.

지원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관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경우, 금융‧회계‧감독 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 가능하다.

공개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22일부터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등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선출일정은 서류접수가 끝나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월 23일 대의원회에서 최종선출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신임 준법감시인, 자금운용부문장 선임을 위한 공개모집도 진행 중이다. 지원자 접수는 22일까지이다.

앞서 1월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로 구성된 '경영혁신이행추진협의회'에서 혁신안이 제시한 준법감시인 외에 자금운용부문장까지 공개모집 범위를 확대하기로 한 데에 따른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78,000
    • -0.22%
    • 이더리움
    • 3,436,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69%
    • 리플
    • 2,112
    • +2.03%
    • 솔라나
    • 129,800
    • +3.26%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47%
    • 체인링크
    • 13,860
    • +1.0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