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텔리안24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 출시

입력 2024-01-19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부 탄력 특화 성분 ‘센텔리안24 하이퍼 피디알엔™’등 함유…집중 탄력 관리 제공

▲동국제약 센텔리안24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 센텔리안24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라인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탄력 있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은 피부 탄력을 채우고 처진 피부를 끌어올려 탄탄하게 케어하는 프리미엄 탄력 리프팅 세럼이다. 동국제약의 피부 탄력 특화 성분인 ‘센텔리안24 하이퍼 피디알엔™’과 ‘리본 콜라겐™’ 성분을 함유해 피부 코어부터 한층 탄력 있게 가꿔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노화로 인해 처지는 6가지 대표 부위인 △이마 △눈가 △볼 △입가 △불독살 △턱밑 피부 등의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됐다. 가장 얇은 잔주름부터 굵은 주름까지 5단계 주름을 모두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늘어진 피부를 끌어올려 안면 3D 입체 리프팅 효과를 선사해 360도 얼굴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1회 사용으로 피부 10층까지 탄력을 개선하고 24시간 탄력 지속 및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며, 4주 사용 후 1주간 중단해도 탄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됐다. 또한, 겨울철 쓰기 좋은 고농축 포뮬러로 사용 직후, 5초 만에 수분 채움 효과와 피부 광채 및 밝기 개선을 도와 촉촉하게 빛나는 물광 피부로 관리해 준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소비자의 피부 고민 중 부동의 1위가 탄력인 만큼 단계별 집중적인 탄력 관리가 필요하다”며 “동국제약의 피부 과학 기술력을 담은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으로 쉽고 간편하게 프리미엄의 탄력 케어를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은 20일 20시 홈앤쇼핑을 시작으로, 주요 홈쇼핑 채널과 동국제약 공식 헬스케어몰 DK SHOP 등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이사
송준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93,000
    • -1.1%
    • 이더리움
    • 4,702,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72%
    • 리플
    • 2,914
    • +0.17%
    • 솔라나
    • 197,200
    • -0.4%
    • 에이다
    • 546
    • +1.11%
    • 트론
    • 464
    • -2.32%
    • 스텔라루멘
    • 321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3%
    • 체인링크
    • 19,010
    • +0.21%
    • 샌드박스
    • 208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