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숙 Sh수협은행장, 신입행원들에 "100년 수협은행의 초석이 돼달라"

입력 2024-01-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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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강신숙(두번째줄 왼쪽서 일곱번째) Sh수협은행장과 임직원 및 신입행원들이 12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24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강신숙(두번째줄 왼쪽서 일곱번째) Sh수협은행장과 임직원 및 신입행원들이 12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24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은 올해 입행한 신입행원들에게 "100년 수협은행의 초석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강 행장은 12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24년도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오늘은 은행장이 아니라 45년 먼저 수협은행에 들어왔던 선배로 이 자리에 섰다. 전문성과 신뢰를 갖추고 동료, 선배들과 화합하는 열정 가득한 은행원으로 성장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신입행원들의 입행을 축하했다. '부모님 깜짝 영상편지', '신입행원 교육연수 과정 영상', 'Sh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선배들의 한마디'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돼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신입행원들은 곧바로 현업에 배치돼 새내기 금융인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능력중심 열린채용' 시스템을 통해 모든 채용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누구에게나 차별없는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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